2009년 12월 14일
아무것도 바꾸지 않을 자유...
짧은 시간... 강한 임팩트를 남기는 영상들...
애써 챙겨보는 매니아층을 많이 확보한 지식채널e...
그중에서도 팀버튼 편입니다.
벌써 2년전에 가까운 그 어느날 방영되었던...
원제는 "대부분이 우울했던 소년"이지요...
사람들과 어울리기 싫어하는 한 소년...
친구가 없어 비난받고...
남을 해하는 행위를 하는 것도 아님에도 강한 개성으로 집단 따돌림까지...
그만의 개성이 어필될 수 있었던 할로윈을 제외하고는 인생의 대부분이 우울했던 소년...
아무것도 바꾸고 싶지 않다던 소년은
이제 아무것도 바꾸지 않고도 그를 이해해주는 전세계의 팬층을 거느리게 되었습니다.
(팀버튼... 그의 많은 영화들이 제 취향과는 거리가 있지만...
참으로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었던 '가위손'이라는 작품도 있었지요...)
오늘...
그의 인생을 다시 한번 돌이켜 보고 싶었고...
오늘...
그의 인생을 이야기하고 싶어졌습니다...
"아/무/것/도/바/꾸/지/않/을/자/유"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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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없는 분을 위한 보너스... 스크린샷을 누군가 친절히 따놓았네요...)
(시간없는 분을 위한 보너스... 스크린샷을 누군가 친절히 따놓았네요...)




# by | 2009/12/14 16:56 | DayByDay | 트랙백 | 덧글(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