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4일
앞으로 일주일... 바보님을 보내며...
오늘이 육재가 있는 날이었네요...
님으로 인해 벅차고 설레였으며 너무도 죄스러웠던 그 사랑... 그 마음... 이제 뼈속 깊이에 새기며...
미안해 하지 말라며...누구도 원망하지 말라며...
작은 비석 하나 남긴채 자연으로 돌아갈 우리의 대통령을 보내드려야 할 그 날이
꼭 일주일 남았네요...
소주 한잔... 담배 한개비에 당신을 추억하며...
소주 두잔... 담배 두개비에 당신의 꿈을 되새김질 하고...
소주 세잔... 담배 세개비에 당신을 이어갈 희망을 이야기하겠습니다.
바보대통령을 제대로 지켜내지 못한 한스러운 기억을 잊지 않고...
사람사는 세상이 "아/름/답/다"... "참/좋/다" 느껴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했고... 사랑하며... 영원히 사랑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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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7/04 10:12 | DayByDay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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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는것은 핑개일뿐~~
잊고있었습니다. 다음주가 사구제의 끝이라는 걸~~
일요일에라도 가봐야 겠네요
우리가 있잖아요
누나 힘내세요
우리가 있어요
언냐 갈꺼면 같이 같으면 좋겠다..
전화할께용..
부활을 추카하며~~~~~ 홧팅!!!!!!!